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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물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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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물결길
(시작) 송악면 궁평리 산 5-13(송남휴게소)
주요경로(3.3km)
- 1송남휴게소 0.5km
- 2궁평리목교 0.3km
- 3송악저수지
수변길 1.3km - 4방미산정상 1.2km
- 5송남휴게소
코스소개
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광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지도의 점을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사진 창의 ‹ › 단추로 앞뒤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지도에는 GPX 경로 50m 구간마다 대표 사진 1장을 표시합니다 (지도 사진 25장 · 같은 구간 사진 포함 35장).
포토갤러리
주변관광지
기준 장소: 송남휴게소,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로 643 · 거리는 기준 장소에서 잰 직선거리이며 실제 코스 출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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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2.5km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사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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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계곡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2.9km
광덕산 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계곡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과 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으로 도시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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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3.4km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외암마을에는 약 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60여호 남짓 되는 이 마을은 직접 이곳에서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박물관에서 옛 흔적을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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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3.6km
차량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산이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예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고 부른다. 또한 강당계곡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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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4.7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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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씨행단·고불맹사성기념관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6.2km
국가지정 사적 제 109호 아산맹씨행단은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으로 조선 초의 명정승 고불 맹사성(1360-1438)의 옛집을 부르는 이름이다. 맹씨 행단은 본래 고려말의 최영장군이 살던 집이었는데 이웃집에 살던 맹사성의 사람됨을 눈여겨본 최영이 손녀사위로 삼고 집까지 물려주었고 그 후 맹사성 일가는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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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6.6km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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