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과 천안의 경계에 위치한 용곡공원 내 산책로인 에코힐링 황톳길은 바쁜 일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맨발걷기' 길이다. 약 2.4km의 순환형 구조이며, 한 바퀴를 도는데 어른 걸음으로 40~50분 정도 걸린다. 나무숲이 우거진 황톳길에서 자연을 느끼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이름처럼 자연을 통한 치유를 몸소 체험해볼 수 있다.
아산 배방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공원 지산공원은 사계절 어느 때 가도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원으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심속 둘레길이다.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지산공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곳으로 황토길부터 전망대까지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자연 그대로를 느끼며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