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코스
천년비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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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비손길
(시작) 봉곡사 주차장
(종점) 오돌개마을
주요경로(8.6km)
- 1봉곡사
주차장 2.6km - 2송남휴게소 1.7km
- 3긴골산입구 3km
- 4배골마을 1.3km
- 5오돌개마을
코스소개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3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 주차장에서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오돌개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지도의 점을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사진 창의 ‹ › 단추로 앞뒤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지도에는 GPX 경로 50m 구간마다 대표 사진 1장을 표시합니다 (지도 사진 74장 · 같은 구간 사진 포함 113장).
포토갤러리
주변관광지
기준 장소: 봉곡사 주차장,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도송로632번길 138 · 거리는 기준 장소에서 잰 직선거리이며 실제 코스 출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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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100m 이내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사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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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계곡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5.4km
광덕산 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계곡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과 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으로 도시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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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5.6km
차량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산이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예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고 부른다. 또한 강당계곡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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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5.8km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외암마을에는 약 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60여호 남짓 되는 이 마을은 직접 이곳에서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박물관에서 옛 흔적을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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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6.8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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