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코스
온주길
HOME 둘레길코스 생활권 중심 둘레길 온주길
온주길
주요경로(2.9km)
- 1이순신
종합운동장
대형주차장 1km - 2청댕이고개 0.9km
- 3온양향교 0.3km
- 4온주아문 0.7km
- 5이순신
종합운동장
(제8주차장)
코스소개
‘온주’는 온양의 옛날식 표현으로 음식 특화거리인 온주맛고을 ~ 온양향교 ~ 온주아문 ~ 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숲길과 마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순환형 둘레길로 아산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좋은 길이다.
지도의 점을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사진 창의 ‹ › 단추로 앞뒤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지도에는 GPX 경로 50m 구간마다 대표 사진 1장을 표시합니다 (지도 사진 28장 · 같은 구간 사진 포함 49장).
포토갤러리
주변관광지

-
온양향교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986m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더보기 +

-
온양온천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2.0km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온양온천은 현존하는 문헌기록상 그 출전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통일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근 1300여년이 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고려시대에 온수군(溫水郡)이라 불리었던 것으로 보아 실제 온천의 역할을 수행해 온 기간은 600여년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더보기 +

-
온양온천시장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2.3km
365일 건강한 온양온천시장은 약 500개의 상점으로 구성된 아산의 대표 문화관광형 시장입니다. 조선시대 임금들이 심신의 회복을 위해 찾았던 온양온천과 온궁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자연스럽게 생성된 온양온천시장은 60~70년대에는 많은 신혼부부들이 다녀간 인기 신혼여행지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 +

-
온양민속박물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2.8km
온양민속박물관은 유, 무형의 민속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하여 학술연구와 후세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며,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고 세계에 한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1978년 구정 김원대 선생(1921~2000)이 설립하였다.
홈페이지 +

-
곡교천 야영장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0km
아산의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아산 곡교천 야영장입니다.
홈페이지 +

-
당림미술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1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보기 +

-
맹씨행단·고불맹사성기념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2km
국가지정 사적 제 109호 아산맹씨행단은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으로 조선 초의 명정승 고불 맹사성(1360-1438)의 옛집을 부르는 이름이다. 맹씨 행단은 본래 고려말의 최영장군이 살던 집이었는데 이웃집에 살던 맹사성의 사람됨을 눈여겨본 최영이 손녀사위로 삼고 집까지 물려주었고 그 후 맹사성 일가는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홈페이지 +

-
은행나무길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3km
아산 은행나무길은 아산시 염치읍 곡교천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아산시 충무교에서 현충사 입구까지 총 길이 2.1km 구간에 조성된 은행나무 가로수는 1966년 현충사 성역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1973년 10여 년생의 은행나무를 심은 것이 지금의 은행나무길이 되었다. 심은 지 50여 년이 지나 연령이 60년이 넘은 이들 은행나무 가로수는 이제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 사계절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현재 은행나무길에는 총 350여 그루가 자라고 있고 이 중 곡교천변에는 180그루 가량이 가로수를 이루고 있으며 사시사철마다 형형색색의 이미지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홈페이지 +

-
신정호관광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5km
신정호는 담수면적이 92ha이며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1926년에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해 사계절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으로 신정호수 외곽으로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음악분수공원, 생활체육공원 및 생태수상고원 등 친환경적인 테마별 공원이 구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준다.
홈페이지 +

-
현충사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4.2km
현충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을 널리 일리고 이를 되새기기 위해 충무공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충무공이 성장하여 무과급제할 때까지 살던 곳으로, 순국한지 108년이 지난 숙종32년(1706년) 충무공의 얼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웠고 1707년 숙종이 친히 현충사란 휘호를 내렸다.
홈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