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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마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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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마을길
주요경로(2.8km)
- 1외암민속마을
주차장 0.1km - 2반석교 1.2km
- 3송암사 1.1km
- 4외암
이간선생묘 0.4km - 5외암민속마을
주차장
코스소개
외암마을은 예안이씨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로 마을 앞쪽에는 넓은 농경지를, 뒤로는 설화산이 병풍처럼 막아주는 구릉지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 입구의 다리를 건너면서 장승을 비롯해 이끼 낀 나지막한 돌담장을 따라 걷다보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살아있는 민속박물관을 체험하며 걸을 수 있다.
지도의 점을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사진 창의 ‹ › 단추로 앞뒤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지도에는 GPX 경로 50m 구간마다 대표 사진 1장을 표시합니다 (지도 사진 28장 · 같은 구간 사진 포함 45장).
포토갤러리
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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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453m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외암마을에는 약 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60여호 남짓 되는 이 마을은 직접 이곳에서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박물관에서 옛 흔적을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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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계곡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1.0km
광덕산 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계곡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과 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으로 도시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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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1.4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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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씨행단·고불맹사성기념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1km
국가지정 사적 제 109호 아산맹씨행단은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으로 조선 초의 명정승 고불 맹사성(1360-1438)의 옛집을 부르는 이름이다. 맹씨 행단은 본래 고려말의 최영장군이 살던 집이었는데 이웃집에 살던 맹사성의 사람됨을 눈여겨본 최영이 손녀사위로 삼고 집까지 물려주었고 그 후 맹사성 일가는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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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3.6km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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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5.0km
차량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산이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예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고 부른다. 또한 강당계곡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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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관광지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5.4km
신정호는 담수면적이 92ha이며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1926년에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해 사계절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으로 신정호수 외곽으로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음악분수공원, 생활체육공원 및 생태수상고원 등 친환경적인 테마별 공원이 구성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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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5.4km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사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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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5.6km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온양온천은 현존하는 문헌기록상 그 출전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통일 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근 1300여년이 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고려시대에 온수군(溫水郡)이라 불리었던 것으로 보아 실제 온천의 역할을 수행해 온 기간은 600여년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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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시장
출발점에서 직선거리 약 5.8km
365일 건강한 온양온천시장은 약 500개의 상점으로 구성된 아산의 대표 문화관광형 시장입니다. 조선시대 임금들이 심신의 회복을 위해 찾았던 온양온천과 온궁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자연스럽게 생성된 온양온천시장은 60~70년대에는 많은 신혼부부들이 다녀간 인기 신혼여행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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