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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봉(德巖山, Dukamsan)
코스소개
배방산에서 시작하여 도고온천역까지의 아산기백의 배태망설 코스에 곽씨봉은 아산시 송악면, 도고면, 예산군 대술면 경계에 있는 봉우리로 삼각점이 있다.
등산코스
1코스 (30분·1.7km)
오형제고개 → 곽씨봉
2코스 (40분·2.3km)
남은들고개 → 곽씨봉
해발고도 : 245.3m
포토갤러리
주변관광지
1코스 오형제고개 출발
기준 장소: 곽씨봉,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유곡길 24 (유곡리 157-1) · 거리는 기준 장소에서 잰 직선거리이며 실제 코스 출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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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1.7km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사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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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3.9km
차량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산이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예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고 부른다. 또한 강당계곡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다.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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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계곡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4.2km
광덕산 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계곡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과 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으로 도시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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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4.8km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외암마을에는 약 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60여호 남짓 되는 이 마을은 직접 이곳에서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박물관에서 옛 흔적을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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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6.0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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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남은들고개 출발
기준 장소: 곽씨봉,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유곡길 24 (유곡리 157-1) · 거리는 기준 장소에서 잰 직선거리이며 실제 코스 출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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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1.7km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 자리하고 있는 봉곡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로 옛 이름은 석암사라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6개의 암자모두 소실 되고 그 이후 인조 24년(1646년)에 중창했으며 정조 18년(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중수하고 지금의 이름인 봉곡사로 불리기 사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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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3.9km
차량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산이며 산이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예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고 부른다. 또한 강당계곡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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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계곡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4.2km
광덕산 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고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계곡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과 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으로 도시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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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마을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4.8km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외암마을에는 약 5백년 전에 이 마을에 정착한 예안 이씨 일가가 지금까지 주류를 이루어 살고 있다. 60여호 남짓 되는 이 마을은 직접 이곳에서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박물관에서 옛 흔적을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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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기준 장소에서 직선거리 약 6.0km
당림미술관은 자연속의 미술관으로 ‘예술, 자연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당림미술관은 고 당림 이종무화백이 귀향하여 선산에 설립한 충남 1호 미술관으로, 화백의 예술세계 보존 및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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